이미지 확대보기과거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BS 로비에서 ‘K팝스타4’ 정승환을 만나다. 오호 나도 모르게 ‘팬이에요. 사진 한 장만 찍어도 되요?’ 윽 방송 데뷔 20년차에 모냥 빠지게. 그래도 사랑에 빠지고 싶다 노래에 눈물지었던 순간을 생각하며. 정승환 홧팅. 잘해랏”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홍석천은 ‘K팝스타4’ 참가자 정승환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승환은 활짝 웃음을 짓고 있는 홍석천과 달리 굳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승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환, 표정이 경직되어있네" "정승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형이다!" "정승환, 수지랑 콜라보 했을때랑은 사뭇 다른 느낌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