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12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4' 21회에서는 케이티 김과 정승환의 마지막 결승전 장면이 그려진다.
마지막 그들의 과제 '대표곡 바꿔 부르기'에 대한 도전이 시작된다.
극한의 미션에 두 사람은 두려움을 느꼈지만, 얼마나 자신의 곡으로 소화해 부르느냐가 이날 승패를 좌우하기에 피나는 노력을 한다.
이날 역대 우승자들인 박지민, 악동뮤시션, 버나드 박이 출연해 스페셜한 무대도 꾸며진다.
후회하지 않을 최선의 무대를 꾸미겠다고 말하는 두 사람 중 누가 우승자가 될 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K팝스타4'는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장서연 기자 seoye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