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케이티 김이 박진영의 '니가 있어야 할 곳'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를 본 박진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치며 극찬했다.
그는 케이티 김에게 "술 마시고 올라왔느냐. 미쳤다 미쳤어"라며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은 12일 'K팝스타4'에서 래퍼 제시와 '어머님이 누구니'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