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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김, 'K팝스타4' 순간 시청률 19.7%까지 올려...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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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김, 'K팝스타4' 순간 시청률 19.7%까지 올려...이유는?

케이티 김 (사진=SBS,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케이티 김 (사진=SBS, 방송캡처)
케이티김, 케이티김 YG엔터테인먼트 선택

케이티김, 'K팝스타4' 순간 시청률 19.7%까지 올려...왜?

케이티김이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하는 순간 'K팝스타4' 순간 시청률이 19.7%를 기록해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이하 'K팝스타4')가 시청자들의 큰 기대 속에 4번째 우승자를 탄생시키며 숱한 화제와 감동을 선사해온 8개월의 대장정을 마쳤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K팝스타4'는 전국 시청률 11.4%, 수도권 시청률 12.9%로 각각 전주 대비 0.4% 상승했으며 우승자인 케이티 김이 3대 기획사 중 YG를 선택한 장면은 순간최고시청률 19.7%까지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23일 첫 방송된 'K팝스타4'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뛰어난 기량과 다양한 재능을 가진 참가자들로 매회 풍성한 무대를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K팝스타4'는 첫 회부터 12일 방송된 21회까지 평균 시청률 12.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2위를 굳건히 지켰으며, 정승환, 케이티 김, 이진아, 박윤하 등 참가자들의 노래는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K팝스타4' 결승전에 진출한 정승환, 케이티 김은 대표곡 바꿔부르기와 자유곡 미션으로 박빙의 대결을 펼쳤고, 버나드 박, 악동뮤지션, 박지민 등 역대 'K팝스타' 시즌 우승자들과 참가자들의 무대, 박진영의 컴백 스테이지까지 결승전답게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각광받았다.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캡처


한편, 'K팝스타4' 케이티김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방청석에서 포착된 스타들의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12일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결승전에서는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고 'K팝스타4' 우승은 케이티김에게 돌아갔다.

이날 'K팝스타4' 방청석에선 이번 시즌 인기를 자랑하듯 내노라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객석 MC를 맡은 유라의 곁에는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보였고, 'K팝스타4' 스페셜스테이지 무대를 함께 꾸민 그룹 알맹, 박지민 등의 모습도 포착됐다.

또한 케이티김과 세미파이널 무대 전 개인적인 인연을 맺은 지누션의 션까지 이날 무대를 지켜봤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