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터미네이터5, 이병헌 이민정 산후조리 후 출국...최근 촬영작은?
터미네이터5 예고편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병헌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됐다.
배우 이병헌이 산후조리 중인 이민정을 위해 한국을 입국 후 다시 미국 촬영장 복귀를 위해 출국했다.
이어 “그 동안 출산으로 인해 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잠시 귀국했던 것으로 다시 영화팀에 합류해 본인 일정을 소화한 후 근시일 내 귀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영화 ‘비욘드 디시트(Beyond Deceit)’(감독 신타로 시모사와)를 촬영 중이다.
지난달 20일 축국 했던 이병헌은 이민정의 출산일이 다가오자 같은달 27일 귀국했다. 이민정은 나흘 후인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 한 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비욘드 디시트’는 배우 앤서니 홉킨스, 알 파치노를 비롯해 앨리스 이브, 조쉬 더허멀, 말린 애커먼 등이 출연한다.
앤서니 홉킨스는 비리를 저지르는 제약회사 고문 데닝 역을, 알 파치노는 주인공 벤(조쉬 더허멀)이 소속된 로펌 대표 애이브럼 역을 연기한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가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했다.
터미네이터5’ 측은 지난 13일(현지시각)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 앞서 공개된 예고편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포함하고 있어 영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