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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한국 방문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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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한국 방문 목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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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 ‘인터스텔라’의 스탭 린다 옵스트가 한국을 찾으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해 한국에서도 흥행에 성공한 ‘인터스텔라’의 핵심 관계자다.

린다 옵스트는 학계 최초로 ‘윔홀’ 이론을 제안한 이론물리학자 킵 손(Kip Thorne) 교수(캘리포니아 공대)와 함께 ‘인터스텔라’의 제작을 추진했다.

그는 ‘인터스텔라’ 제작자이면서 그밖에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왔다. 1987년 '야행'을 시작으로 '사랑의 로큰롤' '피셔 킹' '행복찾기'을 제작했고,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어느 멋진 날' '사랑이 다시 올 때' '썸원 라이크 유'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등의 멜로, 로맨스 장르에도 손을 댔다.
특히 린다 옵스트는 ‘인터스텔라’와 종종 비교되는 ‘콘택트’도 제작을 맡은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CT)포럼 2015’에 기조연사로 참가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있어 스토리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자신의 콘텐츠 제작 경험에 비춰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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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