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내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14일 최시원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인터스텔라’ 제작자 린다 옵스트. 우리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린다 옵스트와 환하게 미소 지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그의 할리우드 인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린다 옵스트는 이날 강연을 통해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 이야기와 기술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경험에 비춰 발표할 예정이다. <인터스텔라>의 핵심 관계자가 영화에 대해 국내에서 강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다 옵스트는 <인터스텔라> 시간여행의 이론적 근거가 된 ‘웜홀 이론’을 제안한 물리학자 킵손 교수와 함께 영화 제작을 추진했으며 지난 1997년에는 비슷한 주제를 다룬 영화 <컨택트>를 제작했다.
올해 CT포럼은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 주관으로 코엑스에서 다음 달 10일까지 계속되는 제1회 한규 비즈니스 축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홍가희 기자 hkh001






















![[유럽증시] 주요국 증시 혼조세...영국 FTSE 지수 0.5% 소폭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4022117121705913edf69f862c591815023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