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궁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 대기실. 나는 바코드 연쇄 살인마. 살인마라서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는 권재희(남궁민)가 바코드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천백경(송종호)이 여섯 번째 희생자가 됐음이 암시 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궁민, 너무 잘생겼네” “남궁민, 웃으면서 저러니까 더 무섭네” “남궁민, 정말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