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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허벅지 나쁜손 해명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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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허벅지 나쁜손 해명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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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허벅지 나쁜손 해명 "사실은..."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화제인 가운데, 논란을 일으킨 '허벅지 터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과거 초밥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고, 사진 속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를 손으로 찔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MC 전현무는 '허벅지 터치 사진'을 언급하며 "홍진호가 요즘 왜 썸톡(서로 호감 있는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메시지)을 못하나 생각해봤는데, 내 여자가 있으면 썸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는 "방송을 하는데 점의 위치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 적이 있다. 손등에 점이 있으면 안 좋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를 하다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에 점이 있길래 '너는 여기에 점이 있네'라며 찔러봤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MC 박지윤은 "가리키면 되지 왜 허벅지를 만지느냐?"라고 지적했고, 조세호는 "기껏 준비한다는 게 그 이야기냐. 홍진호의 썸톡이 둘이 사귀고 나서 엉망이 됐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김연우 기자 irisa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