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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김예림 "아기를 좋아한다 많은수록 좋다"...몇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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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썸머, 김예림 "아기를 좋아한다 많은수록 좋다"...몇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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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가수 김예림의 결혼과 아이에 대한 솔직한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 해 6월 방송된 KBS 쿨 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서는 김예림이 출연해 뜨거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예림은 "나는 아기를 좋아한다. 많을수록 좋다"며 아기 사랑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장동민은 "나중에 결혼해서 아기를 몇 명까지 낳을 생각이냐?"라며 질문했다. 이에 김예림은 "나는 세 명을 낳고 싶다"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그러면 결혼은 몇 살 정도에 할 생각이냐?"라며 물었다. 이에 김예림은 "서른 정도에 결혼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그러면 9년 남았네"라며 구체적인 숫자까지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장동민에 조정치는 "장동민 씨가 왜 세고 그래요? 그때면 마흔이 넘는다"라며 장동민을 다그쳤다. 장동민은 "이 양반아 나 아직 한창때다"라며 버럭 화를 냈다.

한편, 최근 김예림은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5일간의 썸머, 김예림 모습에 "5일간의 썸머 김예림, 착해보인다" "5일간의 썸머 김예림, 성격 좋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