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승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옹동이 깨진다는 포니타기. .이 날 이후로 다시는 태워달라고 안했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고급스러운 승마복을 갖춰입고 말 위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있다. 특히 승마복장을 입은 한승연의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승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구하라도 승마 하던데 둘이 같이 하나" "한승연, 몸매가 탄탄해보인다" "한승연, 참 고급스러운 취미를 가졌다" "한승연, 저게 몸매 비결?" "한승연,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