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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박지민, “요요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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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박지민, “요요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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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박지민, “요요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는 중”

스윗튠 스윗튠

박지민이 음악 기부 프로젝트 '스윗튠'에 참여하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K팝스타 시즌1'의 박지민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박지민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최고로 많이 뺀 게 10kg이다. 요요가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고 있다"라며 "체질을 바꾸고 싶다. 아예 작은 체구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박지민은 "내가 웃으면 코가 넓어져서 볼에 붙을 정도다"라며 "정말 슬프다. 코를 가리고 찍거나 잘 못 웃는다.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