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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박지민 ‘10kg감량 후 요요로 고생, 체질을 바꾸고 싶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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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튠 박지민 ‘10kg감량 후 요요로 고생, 체질을 바꾸고 싶다’ 솔직 고백

사진=스윗튠 박지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스윗튠 박지민
국내 인기 작곡가 프로듀싱팀 스윗튠(Sweetune)이 이름을 건 첫 기부 프로젝트 참여하는 박지민이 과거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스윗튠 박지민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만은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며 "최고로 많이 뺀 게 10kg이다. 요요가 와서 2배로 쪘다가 다시 빼고 있다. 체질을 바꾸고 싶다. 아예 작은 체구면 좋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스윗튠 박지민의 다이어트 고충에 네티즌들은 “스윗튠 박지민, 다시 태어날 수 밖에” “스윗튠 박지민, 저 마음 알아” “스윗튠 박지민, 요요가 무섭다” “스윗튠 박지민, 힘내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