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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과거 성형수술 이유 고백 "못생긴 외모 때문에 피해 본 게 너무 낳다" 한탄+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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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과거 성형수술 이유 고백 "못생긴 외모 때문에 피해 본 게 너무 낳다" 한탄+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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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개그맨 겸 연극연출가 백재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성형 수술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백재현은 2012년 7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백재현은 성형수술을 받은 이유도 고백했다. 그는 "못생긴 외모 때문에 피해를 본 게 너무 많았다"며 "잘생긴 사람은 못생긴 사람이 살아온 세상을 모른다"고 말했다.

또 체중감량에 대해서는 종합검진에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 등의 건강 위협 요인들을 발견한 후 위밴드 수술, 식이조절, 운동 등을 통해 118㎏에서 40㎏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백재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재현, 그렇구나" "백재현, 서러웠겠군" "백재현, 그래서 성형 했구나" "백재현, 그런 이유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