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상훈은 과거 방송된 KBS 2TV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서는 별그대 패러디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대표(박성광)는 시청률이 떨어지자 "요즘 대세 드라마 따라해 보자"며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패러디했다.
이상훈은 도민준(김수현)으로 변신해 "내가 외계인이다. 400년 전 널 지키기 위해 지구로 왔다"고 말했다.
허안나는 천송이(전지현)로 변신해 "15초만 주면 꼬실 수 있다"며 15초 요정 장면을 연출했고, 이상훈은 "뭔 개수작이야"라고 말해 관객들을 폭소케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