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가영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역지사지 소통쇼-대변인들'(이하 '대변인들')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스텔라 가영은 자극적인 기사에 대해 "기사를 보고 우리에게 더 관심을 가진 것은 맞긴 하다. 하지만 뮤직비디오 사진을 캡처해서 쓸 때 더 자극적인 부분만 쓰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도 솔직히 처음에는 당연히 놀랐다. 집에서는 이런 딸이 아니기에 생각하지 못했던 모습이라 더 놀라셨던 것 같다"고 노출을 접한 부모님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가영은 "대형 기획사에 있는 분들은 천천히 계속 음반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우리처럼 작은 기획사는 힘이 세거나 돈이 많은 게 아니기 때문에 한번 낼 때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고 노출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노출 콘셉트에 대해 "만족도가 있느냐"고 물었고 가영은 "이 논란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기회를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20일 여섯번째 싱글 '떨려요(vibrato)'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슬 기자 shal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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