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더니 첫 출연부터...

글로벌이코노믹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더니 첫 출연부터...

사진=JTBC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최현석 잡으러 왔다더니 첫 출연부터...

'냉장고를 부탁해'오세득 셰프가 화제다.

그는 '최현석 셰프를 잡으러 왔다'며 첫 방송에 임했고, 자신의 말대로 최현석과의 대결에서 '보아씨, 초면입니다'라는 이름의 음식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특히, 결과가 발표된 후 가볍게 몸을 흔들며 승리의 세레머니를 보여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장난아니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맹셰프랑은 다르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진짜 좋아",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팬이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