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해피투게더'재벌가 요리선생 심영순, "아침에 가족 빵먹이는 주부?자격없어"발언 화제

글로벌이코노믹

'해피투게더'재벌가 요리선생 심영순, "아침에 가족 빵먹이는 주부?자격없어"발언 화제

사진=kbs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캡쳐
'해피투게더'재벌가 요리선생 심영순, "아침에 가족 빵먹이는 주부?자격없어"발언 화제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심영순의 발언이 다시금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올리브TV '한식대첩3'제작발표회에 출연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말을 시작했고,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며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2일 KBS'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심영순은 한식 대가다운 수박국수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공감!맞습니다.맞는 말씀! 정말로.", "해피투게더, 다 핑계지.빵먹이는거 진짜 용서 안된다", "해피투게더, 맞아. 나도 일하지만 식사는 늘 밥으로 챙긴다", "해피투게더, 게으른거지. 한국이 무슨 서양이냐" , "해피투게더, 그런 여자들 너무 게을러"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