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과 최현석의 셀카가 연일 주목받고있다.
오세득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반도에 흔한 40대 아즈씨 둘 이태리 첨 와서 먹방 놀이... 그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맛입디다"라는 글과 함께 절친 최현석과 함께 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 해당 사진 속에서 오세득과 최현석은 거대한 사이즈의 피자를 베어 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무미건조한 두 셰프의 표정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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