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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과거 "외로워..연애 어떤 분이라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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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과거 "외로워..연애 어떤 분이라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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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가 신곡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유승우는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외롭다"고 고백했다.

당시 유승우는 "깨작깨작 밥을 먹는 여성은 어떠냐"고 묻자 "깨작깨작 먹는 분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많이 시켜놓고 깨작깨작 먹는 것은 싫다"고 답했다.

이어 유승우는 "사실 어떤 분이라도 다 환영한다. 요즘 너무 외롭다"며 "식사를 우걱우걱 드시는 화통한 분들은 좀 당황은 할 것 같지만 괜찮다"고 밝힌 바 있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