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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어머니가 악플보고 충격 받아' 인터넷 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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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어머니가 악플보고 충격 받아' 인터넷 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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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 '어머니가 악플보고 충격 받아' 인터넷 끊으셨다

유승우가 새 앨범으로 돌아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악플을 접한 어머니의 반응에 대한 말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유승우는 과거 Mnet '슈퍼스타K4' TOP6 라운드 인터뷰에 참석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천안에서는 일반인이다. 인기를 느끼는 건 팬레터 받을 때와 선물을 받았을 때다"라고 밝혔다.

유승우는 어머니와의 각별한 관계에 대한 질문에 "엄마가 인터넷 댓글을 보다 '아들은 안 해주고 자기만 사입는다'는 악플을 보고 충격 받았다"며 "그 후로 엄마가 인터넷을 끊고 드래곤 플라이트를 한다"고 밝혀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우 가슴 아프다", "유승우 앨범 잘돼서 효도하길", "유승우도 악플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