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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 본명 송용식 "백두, 만두 등 여러 가지 이름이 왔었는데 오래 가려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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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 본명 송용식 "백두, 만두 등 여러 가지 이름이 왔었는데 오래 가려면..." 폭소

자두 / 사진=MBC '라디오스타'이미지 확대보기
자두 / 사진=MBC '라디오스타'
강두, 본명 송용식 "백두, 만두 등 여러 가지 이름이 왔었는데 오래 가려면..." 폭소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서 강두를 언급해 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439회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자두, 슈, 이지현, 황혜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자두는 “제가 딸기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는데 딸기라는 노래도 있고 하니까, 또 사과나 앵두는 네가 예쁜느낌이 아니니까 자두로 하라고 했다”라며 자신의 예명 '자두'에 대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자두는 “중간에 이미지를 바꿔보자고 해서 나중에 다른 이름으로도 냈었는데 아무도 모르셨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자두는 이어 강두(본명 송용식)에 대해서는 “백두, 만두 등 여러 가지 이름이 왔었는데 오래 가려면 강두가 좋겠다고 해서 자두, 강두가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강두 자두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강두, 그나마 강두가 제일 낫다" "강두, 요즘 뭐하고 사나?" "강두, 만두는 아니잖아 인간적으로..." "강두, 요즘 모습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