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승헌 유역비가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인터뷰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1월 중국에서 열린 영화 ‘제3의사랑’ 홍보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시 유역비는 “송승헌과 그간 영어로 자주 소통을 해왔기 때문에 언어 장벽을 느끼진 않았다. 송승헌의 영어실력이 매우 뛰어나 촬영장에서 종종 영어로 대화를 나누곤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송승헌은 지난해 8월 중화권 언론매체와 인터뷰에서 “유역비와 대화시 언아장벽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다.
송승헌 유역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송승헌 유역비, 영어로? I LOVE YOU..." "송승헌 유역비, 둘 다 영어해? 대단하다" "송승헌 유역비, 송승헌 좋겠네" "송승헌 유역비, 언제 헤어질거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