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식대첩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중인 심영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5월 올리브TV '한식대첩3'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심영순은 "요즘 아침도 거르고 밥 대신 빵으로 한 끼를 대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주부들도 아이들에게 밥이 아닌 빵을 준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그러면 아이들에게 좋지 않다. 절대 안 된다"며 "그런 사람은 주부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한식대첩3'을 보면 다 할 수 있는데, 안 보는 사람들은 꼭 봐야 한다"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