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복면가왕' 하와이의 정체로 배우 홍지민이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훈훈한 남편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홍지민은 과거 한 MBC 방송에 남편과 함께 출연, 연상인 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자신보다 연하로 본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앞서 한 방송에서 홍지민은 1살 연상의 남편과 2세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또 과거 뮤지컬 '넌센스'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를 갇기 위해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