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션이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마션(배급 20세기폭스코리아)이 11일 45만3348의 관객을 동원해 총 누적관객수 181만4965명(11일 기준)을 기록했다.
지난 8일 개봉한 마션의 첫날 관객수는 28만1244명으로 1027만8889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해 천만 영화에 등극했던 '인터스텔라(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개봉일 관객수 24만2206명을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같은 우주 탐사를 소재로 한 또 한 편의 외화가 천만 영화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코미디 영화 '인턴'은 이 날 14만6294명의 관객을 동원해 총 누적관객수 227만246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는 13만545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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