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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동성결혼 반대 그리고 사과까지...'트위터에서 시작해 트위터에서 끝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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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동성결혼 반대 그리고 사과까지...'트위터에서 시작해 트위터에서 끝난 논란'

사진=최시원 트위터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최시원 트위터 캡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동성결혼 반대 그리고 사과까지...'트위터에서 시작해 트위터에서 끝난 논란'

'그녀는 예뻤다'최시원이 주목받는 가운데, 그의 최근 트위터 글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다.

그는 글에서 "오늘 제가 리트윗한 트윗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린 것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성결혼 법제화 찬성 여론에 대해 다른 목소리를 내는 소수의견이 있어 리트윗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소수의견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 저의 경솔했던 리트윗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다"며 "앞으로도 더 소통 하며 배우고 싶다"고 사과했고, 앞서 최시원은 지난 11일 동성결혼 법제화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존 파이어 목사의 글을 리트윗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대박",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헐",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진짜?",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경솔했네",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