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폰'이 22일 개봉 이래 흥행 순항중이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더 폰(감독 김봉주)'이 7만9308명(26일 기준·이하 동일)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더 폰'은 지난 22일 개봉 이후 '마션(감독 리들리 스콧)'을 누르고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 총 누적관객수는 80만8436명으로 흥행 순항중이다.
'더 폰'은 주인공 동호(손현주)가 아내가 살해당한지 1년 후, 과거로부터 걸려온 아내의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 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추격 스릴러다.
'특종: 량첸살인기(감독 노덕)'는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 날 3만4002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 관객수 43만5551명을 기록했다. '특종: 량첸살인기'는 이혼, 해고의 위기에 몰린 열혈 기자 허무혁(조정석)에게 일생일대의 특종이 찾아오지만 사상초유의 실수임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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