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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인도 대표 부션 "인도 자동차는 사이드 미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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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인도 대표 부션 "인도 자동차는 사이드 미러 없다"

'비정상회담' 황치열이 출연해 흙수저와 금수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예고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비정상회담' 황치열이 출연해 흙수저와 금수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예고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비정상회담' 인도 대표 부션 "인도 자동차는 사이드 미러 없다"

인도 대표가 출연해 인도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인도 대표 부션 쿠마르가 출연해 신비의 땅 인도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인도 대표 부션은 "인도 자동차에는 사이드 미러가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션은 "과거 생산된 차들은 사이드 미러가 없지만 요즘에는 사이드 미러가 점점 생기고 있다"면서 "하지만 아직까지 사이드 미러가 없는 차가 많다"고 밝혀 G12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부션은 중국 대표 장위안과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바로 인구수 때문. 부션은 "몇 년 안에 인구가 중국을 넘어 인구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아질 것"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우리는 인도를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출연해 '흙수저는 금수저를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다양한 토크가 펼쳐진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