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녀시대 윤아는 24일 화장품 광고 촬영차 제주로 떠날 예정이었으나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폭설과 강풍으로 25일 오전 9시까지 전면 중단돼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광고 촬영 차 제주로 떠날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비행기가 결항돼 촬영 취소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천사의 집'에 봉사활동을 하러 내려간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제주에서 발이 묶였다.
아내 박시은도 인스타그램에 24일 사진 한 장과 함께 "제주도 눈보라로 발이 묶였다. 언제 올라갈 수 있는 건가요"라고 적었다.
이들 부부는 지난 해 7월 결혼한 이후 신혼여행 대신 제주 '천사의 집‘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진태현은 '몬스터', 박시은도 '보보경심' 촬영을 앞두고 있어서 더 바빠지기 전에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제주에 내려간 것으로 밝혀졌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