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미니앨범 타이틀 곡 '뭐 어때'는 김도훈이 작곡하고 브라더수가 작사를 했으며 래퍼 크루셜스타가 피처링을 맡았다. 이별 후 먹먹한 감정을 그린 노래다. 그밖에 '점점 좋아집니다'와 우효가 피처링을 한 '선', '스무살'과 보너스 트랙으로 루이 Of 긱스가 피처링을 한 '예뻐서'등 5곡이 담겨 있다.
한편 이날 유승우는 자신에 대해 "대중이 기타치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유승우로 봐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협업 파트너 희망자로 변함없이 가수 아이유를 꼽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승우는 오는 4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