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이날 낮 12시30분 쌍문동 정의여고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해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다고 이날 오전 공식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응팔' 공식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번 팬사인회에는 덕선 역의 혜리, 정환 역의 류준열, 택 역의 박보검, 선우 역의 고경표, 동룡 역의 이동휘, 정봉 역의 안재홍, 노을 역의 최성원, 미옥 역의 이민지, 자현 역의 이세영 등이 참여한다.
'응팔' 출연자들은 시청률 18%를 넘으면 전원이 88년 패션으로 팬 사인회를 열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임*현은 이날 오전 공식 페이스북에 오른 팬사인회 소식을 접하자 "이게 당일 공지라는 거야. 아니 무슨 밤부터 선착순을 받아 이 추운 날 기다리게 하고, 팬사인회는 그림의 떡이네"라고 댓글로 항의했다.
**Yoo는 "어제 11시에 티켓 나누어 주고 아침부터 구경하는 친구들 줄 세우고 게릴라 공지라더니 이게 뭔가요. 게릴라 공지가 언제부터 방법이 바뀐 건가요"라며 불만의 소리를 높였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