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측은 "KOEN 옴부즈만 위원들은 제3자의 입장에서 회사 청렴윤리업무에 대한 적극적 조언과 지도를 해주고 있으며, 지난 3일 시행된 올해 첫 옴부즈만 회의에서는 지난해 남동발전의 부패방지시책평가 최종결과 및 올해 자체추진 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많은 토의가 이루어졌다"며 "옴부즈만 위원들은 부패예방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올해 세부추진계획에 대한 많은 개선의견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김낙규 상임감사위원은 “KOEN 옴부즈만위원들이 준 의견을 올해 추진하는 청렴시책에 반드시 반영해 올해 부패방지시책평가에서 목표로 삼은 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을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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