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는 '상생협력법 제19조'에 의거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 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남동발전은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남동발전은 한국생산성대상 대통령상을 비롯,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유공으로 대통령상 수상에 이어 신기술 실용부문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 3관왕을 수상했다고 강조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평가결과는 기관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높은 추진의지를 비롯한 성과공유 R&D 플랫폼을 통한 기술선도력 확보, 지역중소기업육성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평가항목에서 대중소기업과 동반 성장에 기여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인웅 기자 ciu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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