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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최수종, 4월 24일 7년 사귄 회사원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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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최수종, 4월 24일 7년 사귄 회사원과 결혼

개그맨 최효종이 4월에 7년 동안 사귄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공식 홈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개그맨 최효종이 4월에 7년 동안 사귄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공식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호불호'의 리더 개그맨 최효종(30)이 오는 4월에 품절남이 된다.

소속사 솔로몬엔터테인먼트는 11일 최효종이 7년간 교제해온 회사원과 4월24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루어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오후 3시에 강남의 한 호텔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치른다. 최효종이 일반인 신부를 위해 배려한 것이라고.
최효종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개그콘서트'에서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의해 주는 남자), '사마귀 유치원', '갑을 컴퍼니', '호불호' 등의 코너에 출연해 '애매하죠', '행복전도사', '어렵지 않아요', '가입하라' 등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 내 '유행어 제조기'라는 별명이 붙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