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지난 1월 FNC측에서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연예인에 관한 근거 없는 루머 및 인신공격성 악의적 댓글과 관련해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힌바 있다.
이에 따라 연예기획사 FNC엔터테인먼트 에서는 2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형법상 모욕죄에 근거해 최근 악플러 30여 명을 상대로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악의적인 악플러들에 대해 강력히 법적대응하겠다는 소식을 알렸다.
또한 FNC는 "소속 연예인 보호와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립을 위해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1차 고소 이후에도 악성 댓글 및 루머를 게재하고 유포하는 아이디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다. 인터넷 언어폭력을 척결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FTISLAND, CNBLUE, AOA, 이동건, 이다해, 정우, 정진영, 송은이, 유재석, 이국주, 정형돈, 지석진, 김용만 등 총 45명의 소속연예인을 관리하고 있는 대형 연예기획사이다.
백지은 기자 gen100@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