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공연관계자에 따르면 차지연이 최근 임신 9주차에 접어들었다.
차지연은 지난해 11월 뮤지컬배우 윤은채(30)와 6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차지연은 "'진지하게 사귀어 봅시다'라고 말한 지 이틀 만에 남편 윤은채가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차지연은 뮤지컬 '위키드'의 '엘파바' 역에 캐스팅 돼 5월18일부터 6월19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 7월12일부터 8월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오페라극장 무대에 오른다. 폐막까지 차질 없이 배역을 소화할 계획이다.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캣츠걸'로 5연승을 거두며 엄청난 인기를 끈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온 킹'으로 데뷔했다. 이후 '아이다' '서편제' '잃어버린 얼굴 1895' '레베카' 등의 작품에서 특유의 가창력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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