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혜교는 26일 늦은 밤 자신의 SNS에 태후에서 유시진 대위역의 송중기와 함께 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과 모니터링 하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송중기와 함께 한 사진에는 4942개의 댓글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적어로 달려 극은 끝났지만 쉽게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팬들은 '송송 커플을 만나지 못하는 첫 번째 수요일이네요. 보고 싶어요', '진정한 커플. 중국 팬들은 언제나 두 사람을 응원합니다", "모니터링 할 때는 되게 이쁘고 연기 할 때는 겁나 이쁘죠", "사랑해요? 저두요. 질문이었는데. 사랑해요. 대답입니다. 나두요"라며 극중 대사를 패러디한 댓글로 호응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