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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예약 주문 폭주…3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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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예약 주문 폭주…30만장 돌파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가 28일 예약주문판매 6일 만에 30만장을 넘어섰다./사진=공식 페이스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그룹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가 28일 예약주문판매 6일 만에 30만장을 넘어섰다./사진=공식 페이스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방탄소년단의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영 포에버(YOUNG FOREVER)'가 예약주문 판매 6일 만에 3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2일 발매되는 '화양연화 영 포에버'는 지난해 발표한 방탄소년단의 청춘 2부작 '화양연화 pt.1'과 '화양연화 pt.2' 등의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이 시리즈에서 위태로움과 불안함으로 가득 한 현실에서도 앞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을 노래했다.

방탄소년단은 또 다음 달 7∼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화양연화 온 스테이지 : 에필로그' 콘서트를 개최하고 스페셜 앨범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그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 온 방탄소년단이 체조경기장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약 1만여 명의 팬들과 만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