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김혜리는 SNS에 “지금시간이.......2:48.. 우린 오늘 외박해따요... 아직두 끝날기미는 안보인다요... 집이 그립다요... 잠이 고프다요... #밤샘촬영하기엔 이제...체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극중 딸 ‘장세진’ 역을 맡은 배우 박하나와 인증 사진을 남겼다.
또한 김혜리는 “오늘 진짜 더디다... 아직두 갈길이 멀고만... 벌써 자리잡고 편안하게 누우셔서 코고시는 분도 계시고~~ㅋㅋㅋ 오늘은 다들 포기한듯 낼아침에 "굿~~모닝"하며 헤어집시다요~ #천상의약속 #심심해다요... #주전부리가 절실해~”라는 글과 촬영대기장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촬영 대기실의 모습에는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유리와 김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총 100회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11일 방송기준 71회가 방영되면서 극중 이나연(이유리 분)의 복수극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