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천상의 약속’ 김혜리·박하나 사연 많은 악역 모녀, 새벽촬영까지 강행군…소리지른다고 피곤하겠지?

글로벌이코노믹

‘천상의 약속’ 김혜리·박하나 사연 많은 악역 모녀, 새벽촬영까지 강행군…소리지른다고 피곤하겠지?

배우 김혜리가 SNS를 통해 밤샘촬영까지 진행하면서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천상의 약속’ 촬영현장 모습을 전했다./사진=김혜리 SNS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혜리가 SNS를 통해 밤샘촬영까지 진행하면서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천상의 약속’ 촬영현장 모습을 전했다./사진=김혜리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배우 김혜리가 SNS를 통해 밤샘촬영까지 진행하면서 열정을 뿜어내고 있는 ‘천상의 약속’ 촬영현장 모습을 전했다.

10일 김혜리는 SNS에 “지금시간이.......2:48.. 우린 오늘 외박해따요... 아직두 끝날기미는 안보인다요... 집이 그립다요... 잠이 고프다요... #밤샘촬영하기엔 이제...체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극중 딸 ‘장세진’ 역을 맡은 배우 박하나와 인증 사진을 남겼다.

또한 김혜리는 “오늘 진짜 더디다... 아직두 갈길이 멀고만... 벌써 자리잡고 편안하게 누우셔서 코고시는 분도 계시고~~ㅋㅋㅋ 오늘은 다들 포기한듯 낼아침에 "굿~~모닝"하며 헤어집시다요~ #천상의약속 #심심해다요... #주전부리가 절실해~”라는 글과 촬영대기장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촬영 대기실의 모습에는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이유리와 김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피곤해 보이네요” “힘내세요” “고생 많으시네요” “열심히 하시네요” “파이팅”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총 100회 분량으로 예정되어 있는 KBS 2TV 저녁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11일 방송기준 71회가 방영되면서 극중 이나연(이유리 분)의 복수극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