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례없는 시청률 고공행진에 tvN 드라마 ‘또 오해영’ 제작진에서는 25일 총 16회분으로 예정됐던 ‘또 오해영’의 이야기를 2회 연장해 총 18회분 방영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오해영’의 담당자 CJ E&M 이상희PD는 “시청자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제발 정말 완성도 높기를ㅠㅠㅠ(answ****)" "원래 연장하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법이지만....그래도 믿어봅니다!!!! (bakh****)" "그래 더 볼 수 있다니 좋긴한데 말그대로 완성도는 높기를(viol****)" "헐..월요병 낫게해주신것도 감사한데 2회연장까지..감사해요(shr3****)" "할 얘기가 많아서 연장한거 맞죠? 제발 질질 늘리지는 마세요...(hotf****)"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와 우려심을 나타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