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녀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아이도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서 훈육하고 있는 이혜원의 따뜻한 엄마 마음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는 것.
이혜원은 전날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으로 27일 실검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혜원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엄마가 뭐길래'에 함께 출연하는 조혜련, 강주은과 촬영장 인증샷을 올린 사진에 공감 글을 달면서 이혜원을 응원하고 있다.
아이디 i_gamji는 "아이들 훈육도 잘하시는 듯 전 반성을ㅠ 넘 잘 보고 있습니다~^^ 넘 예쁘시구요^^"라며 반성하는 글을 실었다.
micale 1417은 저두 방송 잘 봤어요. 티격태격하는 모습 귀여우셔용. 아이도 자존심이 있다. 가슴에 새기며 저도 아이들 훈육할께요. 리원이 너무 이쁜데 한참 클때니깐 많이 먹는다구 뭐라 하지마세요. 살은 언제든지 뺄 수 있으니깐요. 앞으로도 애청자될게요"라며 공감과 격려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이혜원과 그녀의 딸 안리원, 강주은과 최유진, 조혜련과 김우주, 김윤아 출연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