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별그대’ 박지은 작가 신작 ‘푸른 바다의 전설’이민호와 주연 캐스팅
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박지은 작가의 신작 '푸른 바다의 전설'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30일 SBS가 밝혔다./사진= 이민호 인스타그램, 전지현 문화창고 제공[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전지현(35)이 한류스타 이민호(29)와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인기 작가 박지은의 차기작에 주연으로 공동 캐스팅됐다.
SBS는 30일 전지현과 이민호가 박지은 작가의 차기작 '푸른 바다의 전설' 주연을 맡았다고 밝혔다.
SBS '별에서 온 그대'(2013~2014, 이하 '별그대')에서 전지현은 톱스타 천송이 역으로 도민준 역의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며 한국과 중국에서 신드롬급 인기를 누렸다.
전지현은 '별그대' 이후 약 3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난 해 영화 ‘암살’에 출연, 관객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중국에서 주로 활동해온 한류스타 이민호는 SBS TV 스페셜 드라마 '상속자들'(2013)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한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1월 SBS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