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푸른 바다의 전설'은 '별에서 온 그대'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본인, 박지은 작가의 새로운 신작으로 '별그대'의 히로인이었던 전지현과 또 한 번 손 잡은 것으로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별그대'에서 주인공 도민준(김수현 분)이 외계인이었다면 이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가 주인공인 것. 박지은 작가는 안데르센 동화의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이번 드라마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 바다의 전설'의 캐스팅 또한 구상 초기 단계부터 전지현-이민호 커플을 염두해 뒀을 정도로 두 사람에 거는 기대도 크다.
박찬제 기자 pacj7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