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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박지은 작가, 이번에는 외계인 아니고 인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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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박지은 작가, 이번에는 외계인 아니고 인어 이야기!

사진=SBS 제공, 박지은 작가 '별에서 온 그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제공, 박지은 작가 '별에서 온 그대'
[글로벌이코노믹 박찬제 기자] SBS는 올해 11월 방영 예정인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하는 배우로 전지현과 이민호의 캐스팅을 밝혔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별에서 온 그대'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본인, 박지은 작가의 새로운 신작으로 '별그대'의 히로인이었던 전지현과 또 한 번 손 잡은 것으로 큰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별그대'에서 주인공 도민준(김수현 분)이 외계인이었다면 이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인어가 주인공인 것. 박지은 작가는 안데르센 동화의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이번 드라마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 바다의 전설'의 캐스팅 또한 구상 초기 단계부터 전지현-이민호 커플을 염두해 뒀을 정도로 두 사람에 거는 기대도 크다.
과연 박지은 작가와 전지현이 또 한 번 의기투합해서 뭉친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찬제 기자 pacj7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