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손흥민은 한국시간 2일 새벽 스페인을 단 1개의 슈팅만을 기록을 뿐이다
슈틸리케 감독의 한국 축구는 이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1-6으로 대패했다.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은 부진했다.
그가 기록한 슈팅은 단 1개뿐이다.
전반 8분 왼쪽 에서 공을 잡아 왼발로 때린 슈팅은 골문을 어이없이 벗어났다.
허무하게 끝났다.
이후 슈팅은 아예 없었다.
토트넘 방출설까지 겹쳐 우울한 분위기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