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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단 1개 어이없는 실축 그것으로 끝 "한국 스페인 잡는다" 호언장담 해놓고... 토트넘 방출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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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슈팅 단 1개 어이없는 실축 그것으로 끝 "한국 스페인 잡는다" 호언장담 해놓고... 토트넘 방출에 속도?

손흥민이 슈팅 단 1개에 그쳤다.  어이없는 실축 그것으로 끝이었다.경기전에   스페인 잡는다고  호언장담 해놓고. 토트넘 방출에 가속도가 붙을 지 주목된다. 이미지 확대보기
손흥민이 슈팅 단 1개에 그쳤다. 어이없는 실축 그것으로 끝이었다.경기전에 "스페인 잡는다"고 호언장담 해놓고. 토트넘 방출에 가속도가 붙을 지 주목된다.
손흥민이 무너졌다.

손흥민은 한국시간 2일 새벽 스페인을 단 1개의 슈팅만을 기록을 뿐이다

슈틸리케 감독의 한국 축구는 이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 위치한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1-6으로 대패했다.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은 부진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은 이날 기대에 어긋났다.

그가 기록한 슈팅은 단 1개뿐이다.

전반 8분 왼쪽 에서 공을 잡아 왼발로 때린 슈팅은 골문을 어이없이 벗어났다.

허무하게 끝났다.

이후 슈팅은 아예 없었다.
결국 후반 16분 이재성과 교체됐다.

토트넘 방출설까지 겹쳐 우울한 분위기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