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는 개봉 이틀째인 2일 관객 25만9351명(매출액 점유율 56.9%)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5만 9611명이다.
'아가씨'는 개봉 첫날인 1일 28만9449명을 불러들여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오프닝 스코어' 역대 3위에 올랐다.
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아가씨'는 비록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176개국에 수출했다.
3위는 지난달 12일 개봉한 '곡성'이 차지했다. 2일 관객수는 4만 9253명(매출 점유율 10.8%)이다. 누적 관객수는 591만7052명으로 6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4위는 지난 2일 개봉한 ‘미 비포 유’로 2일 관객수는 3만 1288명이다. 존엄사와 로맨스를 결합한 작품으로 누적관객수는 6만 1732명이다.
5위는 '무서운이야기3:화성에서 온 소녀'가 차지했다. 지난 1일 개봉한 영화로 현존하는 유일한 한국 공포영화 시리즈 '무서운 이야기'의 신작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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