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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운빨로맨스' 13회 예고 류준열, 황정음과 짙어가는 로맨스 중 발생한 돌발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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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운빨로맨스' 13회 예고 류준열, 황정음과 짙어가는 로맨스 중 발생한 돌발 사건은?

사진=M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류준열과 황정음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진다.

6일 밤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 13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에 다르면 제수호(류준열 분)는 심보늬(황정음 분)를 보고 싶은 마음에 비행 시간을 앞당겨 귀국한다.

또한 수호는 "우리 사귑니다. 제가 심보늬씨 진짜 많이 좋아합니다"라고 제제팩 토리 식구들에 공개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힌다.
두 사람은 마음의 무장해제를 하고 오랜만에 행복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꽃길만 가득할 줄 알았던 수호와 보늬 사이엔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해 보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제제팩토리에서 출시 예정인 IF게임과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하고 수호는 그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나선다. 수호는 이사회에서 "그 수습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내 놓겠습니다"라며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반면 보늬는 그 일이 자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수호는 "걱정 금지, 의심 금지, 무조건 나만 믿기"라고 따뜻하게 말하면서 보늬를 감싸준다.
16부작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연출 김경희, 극본 최윤교)는 현재 4회를 남겨 두고 있다.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