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진아와 샘김은 여자와 남자 사이에서 우정과 사랑이 싹트는 가운데 엇갈려 버린 감정을 애절하게 그려냈다.
특히 ‘여기까지’ 뮤직 비디오는 권진아와 샘김의 얼굴 표정을 중심으로 남자와 여자의 마음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러브 안테나(LOVE ANTENNA)가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여기까지” 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곡으로 “비가 아주 주룩주룩 와서 이 노래를 듣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게 하는 노래”이다.
이에 안테나에서는 권진아 러브 샘김의 ‘여기까지’로 특별한 여름밤을 추억해보라고 추천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