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예고편에 따르면 신준영(김우빈 분)이 콘서트 장에서 노을에게 공개 프러포즈한 후폭풍으로 전국이 발칵 뒤집혀진다.
노을은 톱스타 신준영을 노린 국민 꽃뱀으로 취급당하며 신상이 완전히 털리고 급기야 생명의 위협까지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에 신준영과 노을은 사람들을 피해 한적한 바닷가로 가게 된다. 노을은 바닷물로 뛰어 들며 "빠져 죽자. 그리 살고 싶지도 않은데"라며 자살을 시도하지만 죽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신준영은 그런 노을을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
6회에서 지태는 술에 취한 아버지 최현준(유오성 분)을 침대에다 눕히며 "아버지가 한 짓 때문에 제가 을이한테 못가요"라고 탄식한다.
최지태의 아버지 최현준은 과거 을의 아버지 노장수(이원종 분) 뺑소니 사고 당시 대권주자인 윤성호(정동환 분)의 청탁을 받고 진범인 윤성호의 딸 윤정은(임주은 분) 대신 다른 사람을 범인으로 몰면서 수사를 종료해 노을을 함정에 빠트린 바 있다.
신준영과 노을은 남해안 해상공원 장사도로 여행을 간다. 두사람은 한 방에 나란히 누워 같이 잠을 자게 된다. 준영은 잠든 노을을 바라보며 '을아. 그 놈한테 보내줄까'라고 생각해 이복형인 최지태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낯선 곳에서 홀로 잠이 깬 노을은 매니저 장국영(정수교 분)으로부터 신준영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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