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김옥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여긴 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사진 속 김옥빈과 채서진은 우월한 자매 미모를 과시하며 앵글을 응시하고 있다.
김옥빈이 출연한 영화 ‘악녀’가 칸에 초청받아 두사람이 함께 출국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채서진은 “칸에 간 김에”라며 프랑스 곳곳을 여행한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채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에 출연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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