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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칸 따라간 동생 채서진?… 우월 자매 프랑스 인증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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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칸 따라간 동생 채서진?… 우월 자매 프랑스 인증샷 화제

채서진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채서진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김옥빈과 채서진의 칸 나들이 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채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김옥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여긴 칸”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사진 속 김옥빈과 채서진은 우월한 자매 미모를 과시하며 앵글을 응시하고 있다.

김옥빈이 출연한 영화 ‘악녀’가 칸에 초청받아 두사람이 함께 출국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채서진은 “칸에 간 김에”라며 프랑스 곳곳을 여행한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옥빈은 7살 어린 막내 여동생 채서진을 소개하며 화제 반열에 올랐다. 김옥빈은 우월한 미모에 대해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고 말하기도 했다.

채서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에 출연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